어제 농구 배팅으로 멘탈 털렸던 얘기
작성자 정보
- 아시드 작성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 농구 경기에 좀 크게 걸었다가 멘탈이 터진 배팅러입니다. 닉네임은 '베팅솔'인데, 어제 저녁에 5만큼 딱 걸었는데 경기가 너무 안풀렸어요. 첫 경기는 무난하게 이겨서 8만까지 불렸는데 다음 두 판이 연달아 밀리면서 결국 연패가 이어졌네요.
딱 3만씩 걸면서 쫓아가다 보니 어느새 총 투자금이 20만이 넘었고, 환장하겠더라고요. 결국에는 오마넌 추가로 더 올려서 한방 노렸는데 그 경기에서도 아쉽게 역전패. 멘탈이랑 뒷목이 다 잡혔어요. 역시 무리해서 크게 걸면 안 되나 봅니다.
그래도 한 가지 위안이랄까, 최근 흐름을 보면 중간중간 이긴 경기도 있어서 계속 하다 보면 다시 플러스 구간에 들어설 수 있겠지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 주는 일단 욕심 줄이고 소액으로만 조심스럽게 가볼 생각입니다. 다들 배팅할 때는 꼭 자기 한도 내에서 즐기세요!
딱 3만씩 걸면서 쫓아가다 보니 어느새 총 투자금이 20만이 넘었고, 환장하겠더라고요. 결국에는 오마넌 추가로 더 올려서 한방 노렸는데 그 경기에서도 아쉽게 역전패. 멘탈이랑 뒷목이 다 잡혔어요. 역시 무리해서 크게 걸면 안 되나 봅니다.
그래도 한 가지 위안이랄까, 최근 흐름을 보면 중간중간 이긴 경기도 있어서 계속 하다 보면 다시 플러스 구간에 들어설 수 있겠지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 주는 일단 욕심 줄이고 소액으로만 조심스럽게 가볼 생각입니다. 다들 배팅할 때는 꼭 자기 한도 내에서 즐기세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