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피곤했는데 짧게 털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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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을버리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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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왜 이렇게 길었는지 모르겠네요. 출근해서 일이 밀려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오후에는 미팅 연달아 잡혀서 숨 돌릴 틈이 없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팀원들 덕분에 급한 건 처리했지만, 퇴근할 때는 완전 녹초가 된 상태ㅋㅋ
집에 와서 좀 쉬려고 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연락 와서 오늘 경기 같이 보자고 해서 소소하게 몇 만원 걸고 배팅도 했네요. 결과는 그럭저럭이었지만, 오만쪼금 따서 기분은 괜찮았어요. 역시 스포츠는 감으로 찍는 거보단 정보가 좀 있어야 하는 듯... 다음엔 좀 더 공부하고 해야겠네요.
이제 좀 쉬면서 내일도 정신차리려 하는데, 이래저래 하루가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집에 와서 좀 쉬려고 했는데, 갑자기 친구가 연락 와서 오늘 경기 같이 보자고 해서 소소하게 몇 만원 걸고 배팅도 했네요. 결과는 그럭저럭이었지만, 오만쪼금 따서 기분은 괜찮았어요. 역시 스포츠는 감으로 찍는 거보단 정보가 좀 있어야 하는 듯... 다음엔 좀 더 공부하고 해야겠네요.
이제 좀 쉬면서 내일도 정신차리려 하는데, 이래저래 하루가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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