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구 경기로 삼만부터 시작했는데 정신줄 놓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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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달의민족 닉네임 쓰는 회원입니다. 어제 농구 경기에 꽤 오랜만에 배팅해봤는데, 멘탈이 좀 뒤집혔네요. 일단 삼만 원으로 시작했는데 경기 흐름 보면서 점점 금액을 올렸어요. 처음에는 와 이기는 느낌이었는데, 중반부터는 연패가 이어져서 결국 오마넌 까먹는 상황이 오더라고요.
특히 3쿼터에서 5콩을 걸었는데, 이게 자꾸 밀리니까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커서 롤링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결국엔 다섯 콩까지 지키려고 했던 게 퇴로가 막혀서 일단 여기서 멈췄네요. 경기 자체는 경기력도 괜찮았고, 오펜스가 예상보다 많이 터진 점에서 분석한 것과는 대체로 맞았던 것 같은데, 역시 변수가 너무 많네요.
오늘은 멘탈 좀 정비하고, 다시 한 번 달려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씩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무리하지 마시고, 재미로 적당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농구 배팅 썰이었습니다.
특히 3쿼터에서 5콩을 걸었는데, 이게 자꾸 밀리니까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커서 롤링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결국엔 다섯 콩까지 지키려고 했던 게 퇴로가 막혀서 일단 여기서 멈췄네요. 경기 자체는 경기력도 괜찮았고, 오펜스가 예상보다 많이 터진 점에서 분석한 것과는 대체로 맞았던 것 같은데, 역시 변수가 너무 많네요.
오늘은 멘탈 좀 정비하고, 다시 한 번 달려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씩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무리하지 마시고, 재미로 적당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농구 배팅 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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