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에서 겪은 황당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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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알바하면서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 손님이 메뉴에 없는 걸 시켜서 처음엔 당황했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전에 다른 지점에서 먹어봤다면서 그걸 똑같이 해달라고 하더라고. 사장님한테 물어봤는데 결국 그냥 비슷하게 해줬네.
근데 그 손님이 계산할 때 갑자기 쿠폰 얘기를 꺼내서 좀 당황했어. 쿠폰 없다고 하니까 좀 불만스러워하는 눈치라서, 진짜 내가 다 미안하더라. 그래도 별 탈 없이 끝나서 다행이었지.
알바 하면서 이런 적 거의 없었는데 오늘은 진짜 잊을 수 없는 하루야. 다들 알바할 때 이런 황당한 경험 있으면 공유 좀! 웃프니까 ㅎㅎ
근데 그 손님이 계산할 때 갑자기 쿠폰 얘기를 꺼내서 좀 당황했어. 쿠폰 없다고 하니까 좀 불만스러워하는 눈치라서, 진짜 내가 다 미안하더라. 그래도 별 탈 없이 끝나서 다행이었지.
알바 하면서 이런 적 거의 없었는데 오늘은 진짜 잊을 수 없는 하루야. 다들 알바할 때 이런 황당한 경험 있으면 공유 좀! 웃프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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