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에서 있었던 소소한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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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을버리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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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면서 좀 웃긴 일이 있었어. 점심시간에 손님 한 분이 메뉴 주문하시는데 계산할 때 갑자기 지갑 잃어버렸다고 당황하시는 거야. 근데 딱 그때 친구가 알바 끝나고 와서 지갑 대신 결제해줬음ㅋㅋ 진짜 친구가 있어야 할 때가 바로 이럴 때라고 생각함. 덕분에 손님도 기분 좋게 가시고 나도 뿌듯했지 뭐.
요즘은 알바하면서 이런 소소한 일들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 뭔가 하루하루가 똑같은 반복 같아도 이런 순간들 때문에 좀 특별해지는 느낌? 그리고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하니까 진짜 꿀맛이더라ㅋㅋ 다음주엔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네. 여러분도 오늘 어떤 일 있었으면 공유 좀!
요즘은 알바하면서 이런 소소한 일들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 뭔가 하루하루가 똑같은 반복 같아도 이런 순간들 때문에 좀 특별해지는 느낌? 그리고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하니까 진짜 꿀맛이더라ㅋㅋ 다음주엔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네. 여러분도 오늘 어떤 일 있었으면 공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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