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치킨 배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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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쌀쌀해지고 해서 집에서 편하게 치킨 한 마리 시켰어요. 평소엔 가성비 좋은 브랜드 위주로 골라 먹는데, 오늘은 기분 내느라 좀 괜찮은 곳에서 시켰더니 맛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바삭한 건 물론이고 양념 맛도 적당히 매콤달콤해서 맥주 생각 절로 나던... 다만 3~4만 원 정도 나가서 지갑은 좀 아팠네요.ㅋㅋ
조금 느끼해서 사이드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랑 같이 먹었는데, 이게 또 신의 한 수였습니다. 야채도 좀 챙겨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다들 야식 먹을 때 뭔가 같이 곁들이는 거 있나요? 저는 이제 자꾸 느끼한 거만 먹으니 배탈 날까 걱정도 되고요.
내일은 좀 가볍게 샐러드랑 닭가슴살로 식단 조절 좀 해보려고요. 평일엔 먹는 거 신경 쓰다가 주말마다 이러니 몸무게랑 배가 점점... 5콩 정도만 줄였으면 좋겠는데 참 어렵네요. 여러분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건강 챙기는 법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조금 느끼해서 사이드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랑 같이 먹었는데, 이게 또 신의 한 수였습니다. 야채도 좀 챙겨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다들 야식 먹을 때 뭔가 같이 곁들이는 거 있나요? 저는 이제 자꾸 느끼한 거만 먹으니 배탈 날까 걱정도 되고요.
내일은 좀 가볍게 샐러드랑 닭가슴살로 식단 조절 좀 해보려고요. 평일엔 먹는 거 신경 쓰다가 주말마다 이러니 몸무게랑 배가 점점... 5콩 정도만 줄였으면 좋겠는데 참 어렵네요. 여러분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건강 챙기는 법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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