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 중에 진짜 웃긴 일이…
작성자 정보
- 박호두 작성
- 작성일
본문
오늘 알바하면서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 한 5시간쯤 일하는데 갑자기 앞자리 손님이 배팅 번호를 잘못 적으셨는지 계속 헤매시더라고. 뭔가 되게 열심히 고르는데 막판에 번호를 두 번 쓴 거 있지 ㅋㅋㅋ 내가 살짝 알려줬더니 얼굴이 빨개지면서도 웃으면서 “아, 진짜 부끄럽다” 하더라. 나도 덩달아 웃겼는데 막상 그 모습 보니까 좀 귀엽기도 하고 ㅎㅎ
일 끝나고 집 오는 길에 ‘아, 나도 좀 쉬어야겠다’ 싶었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또 뭔가 허전한 느낌? 매번 그랬던 거 같은데 이게 중독인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가끔 이런 소소한 해프닝 덕분에 시간이 빨리 가는 거니깐 나쁘지 않음! 다음엔 더 재밌는 썰로 돌아올게~ 다들 좋은 하루 보내!
일 끝나고 집 오는 길에 ‘아, 나도 좀 쉬어야겠다’ 싶었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또 뭔가 허전한 느낌? 매번 그랬던 거 같은데 이게 중독인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가끔 이런 소소한 해프닝 덕분에 시간이 빨리 가는 거니깐 나쁘지 않음! 다음엔 더 재밌는 썰로 돌아올게~ 다들 좋은 하루 보내!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