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겪은 소소한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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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qww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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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좀 웃긴 일이 있었어요. 점심시간에 동료들이랑 간단히 밥 먹으러 나갔는데, 제가 사무실에 중요한 서류를 깜빡하고 놓고 온 거예요. 다시 사무실로 뛰어갔는데 딱 들어가자마자 상사가 서류 들고 왔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아, 나 이거 깜빡했다!” 했더니 걔가 키득거리면서 “그래도 내가 챙겨놨지”라며 살짝 디스하는 거 있죠ㅋㅋ
이게 끝이 아니라, 돌아와서 앉았는데 내 자리 PC가 갑자기 업데이트 시작해서 한 10분 동안 꼼짝도 못 하고 멍 때렸네요. 이런 소소한 일들이 겹치니까 일이 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느껴지더라구요.
집에 와서는 그냥 맥주 한 캔 하고 있는데, 요새 스포츠 경기들이 재밌어서 자주 보고 있어요. 토토는 아직 소액으로만 해보는데, 오늘 경기 결과 보고 혹시 몰라서 살짝 웃기도 했네요. 다들 오늘 하루 어땠나요? 이런 별거 아닌 일상도 가끔은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이게 끝이 아니라, 돌아와서 앉았는데 내 자리 PC가 갑자기 업데이트 시작해서 한 10분 동안 꼼짝도 못 하고 멍 때렸네요. 이런 소소한 일들이 겹치니까 일이 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느껴지더라구요.
집에 와서는 그냥 맥주 한 캔 하고 있는데, 요새 스포츠 경기들이 재밌어서 자주 보고 있어요. 토토는 아직 소액으로만 해보는데, 오늘 경기 결과 보고 혹시 몰라서 살짝 웃기도 했네요. 다들 오늘 하루 어땠나요? 이런 별거 아닌 일상도 가끔은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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