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좀 빡센 하루였네요
작성자 정보
- 슬롯깡통 작성
- 작성일
본문
아침부터 일이 꼬여서 진짜 풀릴 기미가 안 보이더라고요. 팀장님이 갑자기 자료 수정하라 해서 새벽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는데, 수정본 돌리니까 또 다른 문제 발견되고... 에효, 결국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일했네요.
그래도 퇴근길에 친구랑 간단히 맥주 한 잔하면서 좀 풀렸어요. 요즘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소소한 한 잔도 꽤 큰 위안이 되더라고요. 집에 돌아와서 푹 쉬는데 역시 편한 집만 한 곳이 없다는 걸 다시 느꼈네요.
내일은 좀 더 여유로운 하루가 되길 바라며,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퇴근길에 친구랑 간단히 맥주 한 잔하면서 좀 풀렸어요. 요즘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소소한 한 잔도 꽤 큰 위안이 되더라고요. 집에 돌아와서 푹 쉬는데 역시 편한 집만 한 곳이 없다는 걸 다시 느꼈네요.
내일은 좀 더 여유로운 하루가 되길 바라며,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