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야식으로 배달했네요
작성자 정보
- pzim 작성
- 작성일
본문
오늘 하루 종일 집에서 일만 하다가 저녁때 좀 허기져서 야식으로 배달을 시켰어요. 평소에 치킨이나 피자 엄청 땡기는데, 오늘은 갑자기 떡볶이가 너무 땡겨서 근처 분식집에서 떡볶이+순대+튀김 세트로 시켰습니다. 매콤달콤하니 딱 입맛에 맞아서 한 그릇 뚝딱했네요.
요즘 운동도 좀 신경 써야 하는데, 야식 앞에선 다 무너지는 게 함정..ㅋㅋ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스트레스 풀어주는 것도 필요하니까요. 내일은 좀 가벼운 식단으로 조절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요즘 뭐가 제일 땡기세요? 나름 추천 좀 해주세요~
요즘 운동도 좀 신경 써야 하는데, 야식 앞에선 다 무너지는 게 함정..ㅋㅋ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스트레스 풀어주는 것도 필요하니까요. 내일은 좀 가벼운 식단으로 조절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요즘 뭐가 제일 땡기세요? 나름 추천 좀 해주세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