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도 있나 싶던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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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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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뭔가 일이 막 꼬이더라구요. 아침부터 자료 준비하느라 바쁘고, 점심 먹고 나서 팀장님이 갑자기 미팅 잡아서 정신없었어요. 중간에 커피라도 한 잔 하려다 깜빡하고 못 먹어서 오후 내내 좀 멍~ 했네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쉬려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같이 간단히 맥주 한 잔 하자길래 냉큼 나갔는데 이것도 재미있긴 했어요. 오랜만에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 좀 풀었네요.
배팅 쪽은 오늘은 그냥 소소하게 몇 개만 던져봤는데, 큰 재미는 없었고요. 가끔 이런 평범한 하루도 나쁘진 않다 싶긴 한데, 내일은 좀 더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 쉬려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같이 간단히 맥주 한 잔 하자길래 냉큼 나갔는데 이것도 재미있긴 했어요. 오랜만에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 좀 풀었네요.
배팅 쪽은 오늘은 그냥 소소하게 몇 개만 던져봤는데, 큰 재미는 없었고요. 가끔 이런 평범한 하루도 나쁘진 않다 싶긴 한데, 내일은 좀 더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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