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은 커녕 연패에 멘탈 털렸던 토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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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력이 워낙 들쭉날쭉해서 오늘도 그냥 가볍게 3만 원 정도만 걸었는데, 결과는 또 연패 시작... 스킨십도 부족한 판이라 다섯콩 걸었는데 그게 딱 다 날아가더라고. 이래서 연승 기대하면 항상 멘탈이 흔들려, pzim도 말했듯이 한 판 한 판 담담하게 해야 하는데 내가 그걸 잘 안 지켜서 문제지.
오마넌 걸었던 경기에서는 겨우 두 판 연승해서 기분 좀 살았나 싶었는데, 그 뒤로 다시 한 판 지고 환전도 못하고 롤링만 열심히 했네. 진짜 이게 롤링의 저주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내일은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해보려고. 너무 욕심 부리다가는 또 멘탈만 깨질 확률 99%니까.
여기서 한 가지는 확실히 느꼈어. 배팅은 그냥 즐기는 게 답이고, 무리하게 금액 키우지 말자. 오만원 몇 번 잃어봐야 한대 맞는 정도지만, 다섯만 넘으면 진짜 멘탈이 체감상 몇 배로 아파서 말이지. 그래서 이번 주는 일단 소액으로 즐기면서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려 해. 토요일 밤에 멘탈 털린 pzim의 푸념이었음.
오마넌 걸었던 경기에서는 겨우 두 판 연승해서 기분 좀 살았나 싶었는데, 그 뒤로 다시 한 판 지고 환전도 못하고 롤링만 열심히 했네. 진짜 이게 롤링의 저주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내일은 좀 더 전략적으로 접근해보려고. 너무 욕심 부리다가는 또 멘탈만 깨질 확률 99%니까.
여기서 한 가지는 확실히 느꼈어. 배팅은 그냥 즐기는 게 답이고, 무리하게 금액 키우지 말자. 오만원 몇 번 잃어봐야 한대 맞는 정도지만, 다섯만 넘으면 진짜 멘탈이 체감상 몇 배로 아파서 말이지. 그래서 이번 주는 일단 소액으로 즐기면서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려 해. 토요일 밤에 멘탈 털린 pzim의 푸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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