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식은 좀 신박하게 시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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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카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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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모르게 평소랑 다르게 먹고 싶어서 야식으로 치킨 대신에 떡볶이랑 순대 세트 시켰어. 근데 진짜 이 집 떡볶이 매운맛 조절 잘 돼서 딱 적당하더라. 매운 거 좋아하는데 맵찔이도 먹기 좋을 정도? 순대도 쫀득쫀득하고 잘 삶겨서 씹는 재미가 쏠쏠했어. 사실 요즘 경기 보면서 야식 먹는 게 낙이라서 오늘도 3만 원 정도 썼는데, 가끔은 이렇게 색다르게 먹는 것도 좋더라.
사실 요즘은 배달음식 먹으면서도 건강 생각해서 샐러드나 삶은 계란 같은 거 조금씩 곁들이는 중인데, 살짝 챙기니까 다음 날 속도 덜 불편하고 덜 피곤한 느낌? 근데 맨날 닭가슴살만 먹으면 지루해서 이런 떡볶이나 피자, 김밥 같은 거 때때로 꼭 생각남 ㅋㅋ 여름에도 별 미련 없이 떡볶이랑 튀김 조합이 최고인 듯! 너희는 오늘 뭐 먹었음? 혹시 추천할만한 조합 있으면 알려줘~
사실 요즘은 배달음식 먹으면서도 건강 생각해서 샐러드나 삶은 계란 같은 거 조금씩 곁들이는 중인데, 살짝 챙기니까 다음 날 속도 덜 불편하고 덜 피곤한 느낌? 근데 맨날 닭가슴살만 먹으면 지루해서 이런 떡볶이나 피자, 김밥 같은 거 때때로 꼭 생각남 ㅋㅋ 여름에도 별 미련 없이 떡볶이랑 튀김 조합이 최고인 듯! 너희는 오늘 뭐 먹었음? 혹시 추천할만한 조합 있으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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