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좀 피곤한 하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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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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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회사에서 계속 미팅이랑 보고서 준비에 치여서 진짜 머리 터질 뻔했음. 점심도 급하게 먹고 오후에 다시 업무 몰아서 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더 꼬이고 꼬여서 애꿎은 커피만 자꾸 찾게 되더라.
퇴근하고 집 와서 쉬려고 했는데, 동네 편의점에서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연락 와서 30분 정도 얼굴 보고 왔음. 별거 아닌데도 사람 만나는 게 좋은 거 같긴 하다.
근데 집에 와서 누우니까 피곤이 확 몰려와서 그냥 바로 잠들어 버렸네. 내일은 좀 덜 바쁘길 바라면서, 다들 오늘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ㅎㅎ
퇴근하고 집 와서 쉬려고 했는데, 동네 편의점에서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연락 와서 30분 정도 얼굴 보고 왔음. 별거 아닌데도 사람 만나는 게 좋은 거 같긴 하다.
근데 집에 와서 누우니까 피곤이 확 몰려와서 그냥 바로 잠들어 버렸네. 내일은 좀 덜 바쁘길 바라면서, 다들 오늘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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