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완전 우당탕탕... 그래도 배팅은 포기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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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이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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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농구 경기 예상보다 너무 복잡해서 사실 거의 망했어요. 초반에 생각보다 점수 차가 벌어져서 이거 완전 놓쳤다 싶었는데, 후반에 한 번 쫙 따라붙길래 혹시나 했더니 또 미끄러지네. 이게 바로 스포츠라는 게 참… 개판인 날도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ㅋㅋ
배팅 금액은 딱 5만 원 정도 묻었는데, 아침부터 기대했다가 막판에 뒷목 잡았네요. 그래도 이렇게 묻히는 날도 있어야 다음에 잘 맞출 명분이 생기는 거라 믿고 싶어요. 아, 근데 오늘 경기 보면서 그래도 좋아하는 팀이 이겨서 그걸로 위안 삼았습니다. 한 판만 제대로 맞았어도 기분 존-나 좋았을 텐데 ㅠㅠ
여러분은 오늘 배팅 어떻게 하셨나요? 혹시 완전 대박났거나 반대로 나락 간 분 계신가요? 이런저런 얘기 좀 나누며 기분 풀고 싶네요. 다음 경기엔 좀 더 신중하게 가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은 이만 글 내려갑니다!
배팅 금액은 딱 5만 원 정도 묻었는데, 아침부터 기대했다가 막판에 뒷목 잡았네요. 그래도 이렇게 묻히는 날도 있어야 다음에 잘 맞출 명분이 생기는 거라 믿고 싶어요. 아, 근데 오늘 경기 보면서 그래도 좋아하는 팀이 이겨서 그걸로 위안 삼았습니다. 한 판만 제대로 맞았어도 기분 존-나 좋았을 텐데 ㅠㅠ
여러분은 오늘 배팅 어떻게 하셨나요? 혹시 완전 대박났거나 반대로 나락 간 분 계신가요? 이런저런 얘기 좀 나누며 기분 풀고 싶네요. 다음 경기엔 좀 더 신중하게 가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은 이만 글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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