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그냥저냥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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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회사 가는 길에 버스가 엄청 막혀서 지각할 뻔했어요. 다행히 살짝 늦었지만 상사한테는 그냥 “교통이 좀 험했다”고 얼버무렸네요 ㅋㅋ 평소보다 오전 내내 뭔가 집중도 안 되고 피곤한 게 확실히 출근길 스트레스가 큰 듯 합니다.
점심은 동료랑 근처 맛집 가서 7,000원짜리 김치찌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웬일로 점심 만족도 70%는 된 듯? 오후에는 오피스 앞에서 5분 정도 알바하는 친구 만나서 잠깐 수다 떨었는데, 요즘 그쪽도 일이 좀 힘들다네요. 서로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결국 이렇게 연락하는 게 위안인 듯ㅋㅋ
저녁에는 집에 와서 좀 쉬다가 토토 경기 결과 검색했는데, 오늘은 별로 재미 없었어요. 역시나 무리해서 판다고 좋은 결과 안 나오는 듯… 그냥 내일은 적당히 재미로만 해야겠어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뭐 별일 없었나요?
점심은 동료랑 근처 맛집 가서 7,000원짜리 김치찌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웬일로 점심 만족도 70%는 된 듯? 오후에는 오피스 앞에서 5분 정도 알바하는 친구 만나서 잠깐 수다 떨었는데, 요즘 그쪽도 일이 좀 힘들다네요. 서로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결국 이렇게 연락하는 게 위안인 듯ㅋㅋ
저녁에는 집에 와서 좀 쉬다가 토토 경기 결과 검색했는데, 오늘은 별로 재미 없었어요. 역시나 무리해서 판다고 좋은 결과 안 나오는 듯… 그냥 내일은 적당히 재미로만 해야겠어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뭐 별일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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