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면서 웃겼던 에피소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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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zi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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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 갔다가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요. 점심시간 좀 지나서 한 손님이 들어왔는데, 메뉴판 보더니 갑자기 “여기 와이파이 됩니까?” 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가게 와이파이 비밀번호 적힌 종이가 어디에도 없어서 당황… 직원들끼리도 몰라서 바로 못 알려줬죠 ㅋㅋ
손님이 “아, 그럼 못 먹고 가야겠다” 하길래 저도 “아니에요, 그냥 드시고 가세요~” 하면서 살짝 당황했어요. 결국 옆 테이블 손님이 와서 비밀번호 알려줘서 다행이었는데, 와이파이 때문에 식사 포기할 뻔한 사람 처음 봤네요.
요즘은 진짜 와이파이 없는 곳이 거의 없는데, 그래도 아직 간혹 있나 봐요. 여러분도 혹시 이런 황당한 경험 있나요? 저는 오늘 이거 때문에 좀 정신없었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웃긴 하루였습니다ㅎㅎ
손님이 “아, 그럼 못 먹고 가야겠다” 하길래 저도 “아니에요, 그냥 드시고 가세요~” 하면서 살짝 당황했어요. 결국 옆 테이블 손님이 와서 비밀번호 알려줘서 다행이었는데, 와이파이 때문에 식사 포기할 뻔한 사람 처음 봤네요.
요즘은 진짜 와이파이 없는 곳이 거의 없는데, 그래도 아직 간혹 있나 봐요. 여러분도 혹시 이런 황당한 경험 있나요? 저는 오늘 이거 때문에 좀 정신없었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웃긴 하루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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