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기묘한 하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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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을버리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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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길에 지하철이 갑자기 멈춰서 좀 늦었는데, 알고 보니 전력 문제 때문이었대. 출근 스트레스 조금 받았지만 다행히 큰일 아니어서 다행이었음. 회사에 들어가서는 팀장님이 갑자기 회의실 불러서 뭔가 진지한 얘기 할 줄 알았더니, 그냥 이번 주말에 팀 회식 날짜 잡는 거였더라고. 잠깐 헷갈렸음 ㅋㅋ
퇴근하고 나서 친구랑 2만원짜리 떡볶이랑 순대 사서 집에서 맥주 한 캔 곁들여 먹었는데, 조합이 꽤 괜찮더라. 오늘 왠지 집에서 조용히 쉬고 싶어서 그냥 넷플릭스 틀고 있는데,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다들 오늘 하루 어땠어? 나처럼 별 거 아닌데 뭔가 마음이 복잡한 날도 있지 않나?
퇴근하고 나서 친구랑 2만원짜리 떡볶이랑 순대 사서 집에서 맥주 한 캔 곁들여 먹었는데, 조합이 꽤 괜찮더라. 오늘 왠지 집에서 조용히 쉬고 싶어서 그냥 넷플릭스 틀고 있는데,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다들 오늘 하루 어땠어? 나처럼 별 거 아닌데 뭔가 마음이 복잡한 날도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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