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좀 웃겼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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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마치고 집에 가는데 지하철에서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 옆에 앉은 할아버지가 갑자기 스마트폰으로 무슨 스포츠 경기 중계 보는 거 있지? 근데 자기가 아는 선수 이름을 자꾸 틀리시는 거야 ㅋㅋ “이 선수야, 걔 진짜 대박이야. 이름이 ‘박준구’가 아니라 ‘박준오’였나…” 하면서 혼자 중얼중얼. 옆에서 듣고 있던 나도 슬쩍 웃음 참느라 혼났네.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 먹으면서 오늘 찍힌 내 배팅 기록 확인해봤는데, 이번 주말 경기에 살짝 베팅해둔 게 있어서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왔지만, 잘 되면 좋겠다 싶고, 안 되면 또 다음 기회에… 이런 게 은근히 소소한 재미네 ㅎㅎ
여러분은 오늘 어떤 재밌는 일 있었어요? 간만에 이런 소소한 얘기 나누고 싶네요~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 먹으면서 오늘 찍힌 내 배팅 기록 확인해봤는데, 이번 주말 경기에 살짝 베팅해둔 게 있어서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왔지만, 잘 되면 좋겠다 싶고, 안 되면 또 다음 기회에… 이런 게 은근히 소소한 재미네 ㅎㅎ
여러분은 오늘 어떤 재밌는 일 있었어요? 간만에 이런 소소한 얘기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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