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웃긴 해프닝 하나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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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이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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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거의 다 지나가는데 직장에서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 뽑으러 갔는데, 내가 깜빡하고 컵을 안 들고 간 거야. 그래서 직원 휴게실에 있던 동료한테 컵 좀 빌려 달라고 했더니, 걔가 갑자기 “오늘은 컵이 바쁘다”고 하더라 ㅋㅋ 무슨 말인가 했는데, 뒤돌아서 보니까 자기 컵이 커피 머신 앞에 여러 개 쌓여있음… 알고 보니 다들 컵 세척하느라 난리 난 거였음 ㅎㅎ
점심 먹고 나서도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회식 메뉴로 치킨 시켰는데 그중 한 조각에서 뼈 대신 연필심 같은 거 나옴 ㅡㅡ; 다행히 별일은 없었지만 갑자기 입 안에 뭔가 딱딱한 게 들어오니까 기분 완전 멍해지더라. 요즘 왜 이렇게 별별 일이 다 터지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이런 소소한 사건 덕분에 술자리 분위기 좋았음ㅋㅋ
아무튼 하루가 이렇게 흘렀는데, 오늘 당첨된 거 하나도 없어서 다행인지 아쉽진 않은지 모르겠다. 내일은 좀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면서 퇴근해야지. 다들 오늘은 어땠어? 혹시 비슷한 해프닝 있으면 공유해줘!
점심 먹고 나서도 좀 웃긴 일이 있었는데, 회식 메뉴로 치킨 시켰는데 그중 한 조각에서 뼈 대신 연필심 같은 거 나옴 ㅡㅡ; 다행히 별일은 없었지만 갑자기 입 안에 뭔가 딱딱한 게 들어오니까 기분 완전 멍해지더라. 요즘 왜 이렇게 별별 일이 다 터지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이런 소소한 사건 덕분에 술자리 분위기 좋았음ㅋㅋ
아무튼 하루가 이렇게 흘렀는데, 오늘 당첨된 거 하나도 없어서 다행인지 아쉽진 않은지 모르겠다. 내일은 좀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면서 퇴근해야지. 다들 오늘은 어땠어? 혹시 비슷한 해프닝 있으면 공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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