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식으로 떡볶이랑 튀김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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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완전 허기져서 오랜만에 떡볶이랑 튀김 배달시켜 먹었어요. 뭔가 매콤한 거 먹으니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느낌이랄까요? 집 앞 분식집에서 시켰는데 양도 꽤 많고 튀김도 바삭바삭해서 만족스러웠네요.
요즘은 건강 생각해서 점심은 최대한 가볍게 먹으려고 하는데, 저녁이나 야식은 자꾸 맛있는 거로 손이 가네요. 여러분은 야식으로 뭐 자주 먹나요? 가끔은 라면이 땡기기도 하는데, 너무 자주 먹으면 속이 좀 부담돼서 조절하려고 하고 있어요. 아무튼 오늘은 배달비 포함해서 오만 원 정도 썼는데, 가끔은 이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여러분 식단 조절 잘 되고 있나요? 저도 다음엔 좀 건강한 거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럼 다들 굿밤입니다!
요즘은 건강 생각해서 점심은 최대한 가볍게 먹으려고 하는데, 저녁이나 야식은 자꾸 맛있는 거로 손이 가네요. 여러분은 야식으로 뭐 자주 먹나요? 가끔은 라면이 땡기기도 하는데, 너무 자주 먹으면 속이 좀 부담돼서 조절하려고 하고 있어요. 아무튼 오늘은 배달비 포함해서 오만 원 정도 썼는데, 가끔은 이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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