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급 땡긴 야식, 결국 순대국밥 먹고 말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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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일이 좀 빡세서 피곤했는데,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야식으로 순대국밥 시켰다. 원래는 치킨이나 피자 생각했는데, 갑자기 국물이 확 땡기더라고. 배달 온 거 보니까 고명도 푸짐하고 깔끔해서 만족! 특히 깻잎과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가서 고소하니 딱 좋았음.
근데 왜 이 시간에 순대국밥은 이렇게 잘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국물 한 숟가락 떠먹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 옆에서 같이 시킨 동생은 족발 시켰는데 그거랑 한입씩 바꿔 먹으니까 더 꿀맛. 아, 근데 야식 먹고 나니까 갑자기 내일 아침 운동 좀 해야 할 거 같은 압박이… 그래도 오늘은 이 정도로 힐링해야지. 다들 야식 뭐 좋아해? 나중에 참고하려고 ㅎ
근데 왜 이 시간에 순대국밥은 이렇게 잘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국물 한 숟가락 떠먹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 옆에서 같이 시킨 동생은 족발 시켰는데 그거랑 한입씩 바꿔 먹으니까 더 꿀맛. 아, 근데 야식 먹고 나니까 갑자기 내일 아침 운동 좀 해야 할 거 같은 압박이… 그래도 오늘은 이 정도로 힐링해야지. 다들 야식 뭐 좋아해? 나중에 참고하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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