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박사 분위기, 꽤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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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카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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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요즘 토박사 자주 들락날락하는데, 커뮤니티 분위기가 꽤 훈훈해서 글 좀 써본다. 뭐랄까, 배팅판 이야기하면서도 서로 조언도 해주고, 과하게 뜰려는 애들도 별로 없고, 반말 존댓말 섞여서 편하게 얘기하는 게 마음에 든다. 가끔씩 은근 팁 나눠주는 사람들 보면 고맙기도 하고, 서로 실패담 올리는 거 보면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싶어서 위안도 좀 받고 ㅋ
특히 경기 분석 글들이 은근히 알차서 ‘야 이거 이렇게 보는 거구나’ 하며 눈이 트인다. 나도 경기 디테일 보는 거 좋아하는데, 혼자 끙끙대다 같이 얘기하면 한결 재밌더라. 물론 너무 대놓고 이기는 방법이라느니 그런 얘기는 없어서 더 믿음 가는 듯. 덕분에 오늘도 다섯콩 걸었던 경기 복기하면서 또 까먹고 있다 ㅎㅎ
근데 한 가지 개인적으로 느낀 건, 처음 오는 사람들은 좀 어색할 수 있으니 친절하게 맞이해주면 좋겠다 싶음. 나도 초기에는 막 낯설었는데, 지금처럼 편한 분위기 유지하면 오래 가는 커뮤니티 될 것 같다. 뭐, 내 생각이지만 말야~ 여튼 토박사 덕분에 혼자 하는 배팅보다 훨씬 덜 외롭고 재밌다!
특히 경기 분석 글들이 은근히 알차서 ‘야 이거 이렇게 보는 거구나’ 하며 눈이 트인다. 나도 경기 디테일 보는 거 좋아하는데, 혼자 끙끙대다 같이 얘기하면 한결 재밌더라. 물론 너무 대놓고 이기는 방법이라느니 그런 얘기는 없어서 더 믿음 가는 듯. 덕분에 오늘도 다섯콩 걸었던 경기 복기하면서 또 까먹고 있다 ㅎㅎ
근데 한 가지 개인적으로 느낀 건, 처음 오는 사람들은 좀 어색할 수 있으니 친절하게 맞이해주면 좋겠다 싶음. 나도 초기에는 막 낯설었는데, 지금처럼 편한 분위기 유지하면 오래 가는 커뮤니티 될 것 같다. 뭐, 내 생각이지만 말야~ 여튼 토박사 덕분에 혼자 하는 배팅보다 훨씬 덜 외롭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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