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말 그대로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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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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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출근길에 버스가 갑자기 고장 나서 완전 지각할 뻔했어. 겨우 다른 버스 갈아타고 겨우 도착했는데, 일은 왜 이렇게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지...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까 벌써 퇴근 시간.
근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오늘 뭐해?” 하길래 만나서 간단히 맥주 한 잔 했어. 일 얘기하다 보니까 스트레스 좀 풀리더라고. 근데 맥주 마시고 나니까 그동안 쌓인 피로가 더 확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역시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함...ㅋㅋ
암튼 오늘은 별거 아닌 하루인데도 왜 이렇게 짧고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어? 어떤 일 있었으면 살짝 얘기해줘~ 혼자만 힘든 거 아니니까!
근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오늘 뭐해?” 하길래 만나서 간단히 맥주 한 잔 했어. 일 얘기하다 보니까 스트레스 좀 풀리더라고. 근데 맥주 마시고 나니까 그동안 쌓인 피로가 더 확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역시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함...ㅋㅋ
암튼 오늘은 별거 아닌 하루인데도 왜 이렇게 짧고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어? 어떤 일 있었으면 살짝 얘기해줘~ 혼자만 힘든 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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