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피곤했던 하루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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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zi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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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겨우겨우 타고 갔는데, 내릴 때쯤 다리가 후들후들... 진짜 체력이 점점 딸리는 게 느껴짐ㅋㅋ 가뜩이나 회사 일도 밀려서 컴퓨터 앞에서 한 시간 넘게 꼼짝도 못 하고 앉아 있는데, 점심도 대충 때우고 오후 내내 회의만 두세 개 연달아 하니까 머리가 빙글빙글 돌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오니 겨우 정신 좀 차려졌는데, 막상 쉬려니까 친구가 갑자기 연락와서 근처에서 맥주 한 잔만 하자고 해서 나갔어요. 딱 한 잔만 한다고 했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두 잔, 세 잔... 결국 집에 와서 셋째 잔은 혼자 병째로 들이켰네요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 좀 풀고 나니 좀 낫긴 하더라고요. 다들 오늘 하루 어땠나요?ㅎㅎ
퇴근하고 집에 오니 겨우 정신 좀 차려졌는데, 막상 쉬려니까 친구가 갑자기 연락와서 근처에서 맥주 한 잔만 하자고 해서 나갔어요. 딱 한 잔만 한다고 했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두 잔, 세 잔... 결국 집에 와서 셋째 잔은 혼자 병째로 들이켰네요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 좀 풀고 나니 좀 낫긴 하더라고요. 다들 오늘 하루 어땠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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