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피씨방에서 야식과 게임 삼매경
작성자 정보
- 올라리요 작성
- 작성일
본문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바로 안 가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피씨방 갔었네요. 요즘은 집에서 혼자 하는 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같이 할 때 묘하게 더 신나더라고요. 얼추 다섯 시간 정도 게임하고, 중간중간 치킨이랑 콜라로 간단히 야식도 즐겼는데, 이게 참 별거 아닌데 스트레스 팍 풀리는 느낌 ㅋㅋ
근데 요새는 피씨방도 시간 단위로 요금 내는 게 꽤 괜찮아서 5콩 정도 속 편하게 쓰고 왔네요. 오랜만에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다 보니 오마넌 정도는 그냥 쓰고도 남더라구요. 게임에 진짜 푹 빠졌던 건지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집에 와서는 좀 피곤하긴 하네요. 그래도 다음주에도 또 모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가끔은 이런 소소한 시간 가져보면 좋을 듯해요.
근데 요새는 피씨방도 시간 단위로 요금 내는 게 꽤 괜찮아서 5콩 정도 속 편하게 쓰고 왔네요. 오랜만에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다 보니 오마넌 정도는 그냥 쓰고도 남더라구요. 게임에 진짜 푹 빠졌던 건지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집에 와서는 좀 피곤하긴 하네요. 그래도 다음주에도 또 모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가끔은 이런 소소한 시간 가져보면 좋을 듯해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