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피곤한 하루였네
작성자 정보
- 박호두 작성
- 작성일
본문
아침부터 회사에서 회의가 꼬이고 꼬여서 머리가 지끈지끈했어. 중간에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계속 일만 했더니 오후 되니까 완전 기진맥진… 그래도 다행히 퇴근하면서 친구랑 잠깐 맥주 한 잔 했는데, 그게 그나마 위안이 되더라. 맥주값 5콩 정도 썼는데 기분 전환 하긴 딱 좋았음 ㅋㅋㅋ
집에 와서도 뭔가 계속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라 잠 좀 잘 수 있을지 걱정인데, 내일은 좀 더 여유로운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이래서 요즘은 짧게라도 운동 좀 하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 담주부터는 아침에 가볍게 뛰어볼까 고민 중임.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집에 와서도 뭔가 계속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라 잠 좀 잘 수 있을지 걱정인데, 내일은 좀 더 여유로운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이래서 요즘은 짧게라도 운동 좀 하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 담주부터는 아침에 가볍게 뛰어볼까 고민 중임.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