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잠깐 멍 때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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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콩도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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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일 좀 많았는데, 퇴근길에 버스 타고 가면서 창밖 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그냥 멍해지더라. 뭔가 피곤한데 막상 집에 가면 게임하거나 유튜브 볼 생각에 약간 설레기도 하고. 이런 소소한 하루가 반복되다 보니 가끔씩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음.
친구들이랑 저녁에 간단히 연락했는데, 다들 경기 결과 얘기하느라 바빠서 나 혼자 좀 외롭기도 했고 ㅋㅋ. 그래도 다음 주에 같이 축구 보면서 소소하게 배팅이나 해보자고 약속 잡아서 그것도 기대된다. 오늘처럼 무심코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도 이런 사소한 만남이 힘이 되네 싶음. 여러분들도 가끔은 그냥 멍 때리면서 에너지 충전 좀 하자고요~
친구들이랑 저녁에 간단히 연락했는데, 다들 경기 결과 얘기하느라 바빠서 나 혼자 좀 외롭기도 했고 ㅋㅋ. 그래도 다음 주에 같이 축구 보면서 소소하게 배팅이나 해보자고 약속 잡아서 그것도 기대된다. 오늘처럼 무심코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도 이런 사소한 만남이 힘이 되네 싶음. 여러분들도 가끔은 그냥 멍 때리면서 에너지 충전 좀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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