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알바하다가 웃긴 일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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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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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면서 한참 바쁠 때였는데, 손님 중에 젊은 분이 다가와서 메뉴 대신에 "이거 토토 배팅하듯이 추천 좀 해주세요"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너무 당황해서 웃음이 터졌는데, 장난이라도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농담으로 "저도 이거 찍다가 자꾸 골치 아파서, 그냥 무조건 무승부만 찍어요"라고 했더니 그분도 빵 터졌네요.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오늘 일 생각하다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글 남겨봅니다. 요즘은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알바할 맛도 조금 나네요. 여러분은 오늘 뭐 재미있는 일 있었나요? 가끔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 들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좋더라구요~!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오늘 일 생각하다가 커피 한 잔 마시면서 글 남겨봅니다. 요즘은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알바할 맛도 조금 나네요. 여러분은 오늘 뭐 재미있는 일 있었나요? 가끔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 들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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