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위기 꽤 편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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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이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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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토박사 처음 들어왔을 땐 뭐 좀 딱딱하고 좁은 느낌일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라 깜짝 놀랐어요. 다들 자기 스타일대로 글도 쓰고 가끔 농담 섞여서 재밌더라고요. 배팅 얘기만 잔뜩 있으면 좀 답답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상 얘기나 경기 얘기 섞어서 읽는 재미도 나쁘지 않네요.
그리고 뭔가 무리하게 돈 얘기만 반복하는 글도 적은 편이라서 읽을 때 부담이 적어요. 배팅을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 곳이지만, 서로 그게 전부가 아니란 걸 아는 느낌? 이게 제일 맘에 들더라고요. 물론 진짜 정보 필요한 사람들은 정보글 많이 찾아보는 것도 좋고.
뭐, 가끔 글 읽으면서 빵터지는 댓글도 있고, 솔직히 좀 아쉬운 점도 있긴 한데 그게 또 사람 사는 동네 같아서 정겹다고 해야 하나? 나도 가끔 오만, 십오만 정도 거는 판은 있어도 여기서 막 쩌는 금액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져요ㅋㅋㅋ
여러분은 여기서 주로 뭐 하는 편인가요? 저는 경기 결과 맞추고 그날 있었던 경기 소식 챙기는 거 제일 자주 하네요. 가끔 심심할 때 잡담 게시판도 둘러보고. 그래도 이 정도 편한 분위기면 꾸준히 다녀볼 만한 곳 같아요.
그리고 뭔가 무리하게 돈 얘기만 반복하는 글도 적은 편이라서 읽을 때 부담이 적어요. 배팅을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 곳이지만, 서로 그게 전부가 아니란 걸 아는 느낌? 이게 제일 맘에 들더라고요. 물론 진짜 정보 필요한 사람들은 정보글 많이 찾아보는 것도 좋고.
뭐, 가끔 글 읽으면서 빵터지는 댓글도 있고, 솔직히 좀 아쉬운 점도 있긴 한데 그게 또 사람 사는 동네 같아서 정겹다고 해야 하나? 나도 가끔 오만, 십오만 정도 거는 판은 있어도 여기서 막 쩌는 금액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져요ㅋㅋㅋ
여러분은 여기서 주로 뭐 하는 편인가요? 저는 경기 결과 맞추고 그날 있었던 경기 소식 챙기는 거 제일 자주 하네요. 가끔 심심할 때 잡담 게시판도 둘러보고. 그래도 이 정도 편한 분위기면 꾸준히 다녀볼 만한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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