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배달로 간단히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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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롯깡통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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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바빠서 따로 뭐 챙겨 먹을 여유가 없었네요. 점심도 빵 하나로 때우고, 저녁엔 그냥 배달 시켰어요. 요새 날이 좀 쌀쌀해서 그런지 뜨끈한 국물 생각나서 곰탕 시켰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7콩 정도라 부담 없었고.
야식은 그냥 집에 있던 라면 끓여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별미네요. 요즘 다이어트도 좀 신경 쓰려고 샐러드랑 닭가슴살 위주로 식단 짜려 하는데, 가끔 이렇게 편하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오늘 뭐 드셨나요? 간단한 거라도 추천 좀 해주면 좋겠네요 ㅋㅋㅋ
야식은 그냥 집에 있던 라면 끓여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별미네요. 요즘 다이어트도 좀 신경 쓰려고 샐러드랑 닭가슴살 위주로 식단 짜려 하는데, 가끔 이렇게 편하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오늘 뭐 드셨나요? 간단한 거라도 추천 좀 해주면 좋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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