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그냥 그런 하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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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출근길에 버스가 지각해서 진짜 멘탈 붕괴할 뻔했다 ㅋㅋ 평소보다 20분은 늦게 도착했는데, 상사님한테 진짜 한마디 듣고 싶은데 그냥 참고 씩씩하게 앉아 있었음. 집이랑 회사 거리가 멀어서 그런가, 아침부터 피곤이 몰려오더라.
점심 먹고 나서 커피 한 잔 하려고 했는데, 알바 친구가 급하게 보러 와달라고 해서 잠깐 도와줬다. 뭐 도와준다고 해도 별거 아닌 거긴 했지만, 갑자기 일이 생기니까 괜히 부담되고 그랬음. 그래도 고맙다고 하니까 기분은 좀 나아지더라.
퇴근하고 집에 와서 좀 쉬려고 하다가 오늘 스포츠 경기 중계 시간이랑 겹쳐서 잠깐 채널 돌려봤는데, 결국 배팅 생각이 슬쩍 들었다가 ‘아 또 말아먹으면 어쩌지’가 먼저 떠올라서 그냥 참고 있다. 내일은 좀 더 기분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ㅎㅎ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어?
점심 먹고 나서 커피 한 잔 하려고 했는데, 알바 친구가 급하게 보러 와달라고 해서 잠깐 도와줬다. 뭐 도와준다고 해도 별거 아닌 거긴 했지만, 갑자기 일이 생기니까 괜히 부담되고 그랬음. 그래도 고맙다고 하니까 기분은 좀 나아지더라.
퇴근하고 집에 와서 좀 쉬려고 하다가 오늘 스포츠 경기 중계 시간이랑 겹쳐서 잠깐 채널 돌려봤는데, 결국 배팅 생각이 슬쩍 들었다가 ‘아 또 말아먹으면 어쩌지’가 먼저 떠올라서 그냥 참고 있다. 내일은 좀 더 기분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ㅎㅎ 다들 오늘 하루는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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