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5콩 내기하다 벌어진 웃픈 사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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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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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랑 얼마 전에 5콩 내기 하나 했어. 별거 아닌 거 같은데, 둘 다 진짜 안 질 성격이라 그런지 대충 끝나지 않더라 ㅋㅋㅋ 결국 한참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다툰 건 아니고, 그냥 웃긴 상황이 벌어졌지.
내가 져서 5만원 줘야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너 나중에 꼭 갚아” 하길래 “뭐, 현찰 지금 없어서 나중에 줄게” 했더니 갑자기 친구가 지갑에서 꼬깃꼬깃한 종이들을 꺼내면서 “나도 지금 딱 떨어진 거 빌려줄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우리는 서로 빚진 꼴 됨. 이게 도대체 뭐냐 ㅎㅎㅎ
박호두는 그냥 “그냥 서로 빚지고 사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한참 웃었음. 다음 내기는 그냥 치킨 한 마리 내기로 하자고 합의봤는데, 진짜 내기 좀 가볍게 했으면 좋겠다. 친구랑 이럴 때마다 매번 금액 계산하다가 복잡해져서 빚잔치 되는 거 좀 ㅋㅋ
이렇게 작은 내기도 웃음 폭탄 되니까, 다들 혹시 친구랑 내기할 때는 진짜 조심하길! 아니라면 그냥 웃자고 하는 내기만 하자고~
내가 져서 5만원 줘야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너 나중에 꼭 갚아” 하길래 “뭐, 현찰 지금 없어서 나중에 줄게” 했더니 갑자기 친구가 지갑에서 꼬깃꼬깃한 종이들을 꺼내면서 “나도 지금 딱 떨어진 거 빌려줄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우리는 서로 빚진 꼴 됨. 이게 도대체 뭐냐 ㅎㅎㅎ
박호두는 그냥 “그냥 서로 빚지고 사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한참 웃었음. 다음 내기는 그냥 치킨 한 마리 내기로 하자고 합의봤는데, 진짜 내기 좀 가볍게 했으면 좋겠다. 친구랑 이럴 때마다 매번 금액 계산하다가 복잡해져서 빚잔치 되는 거 좀 ㅋㅋ
이렇게 작은 내기도 웃음 폭탄 되니까, 다들 혹시 친구랑 내기할 때는 진짜 조심하길! 아니라면 그냥 웃자고 하는 내기만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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