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콩 걸고 내가 미친 건가 했던 그날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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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토할 때마다 조마조마한 경험 한두 번쯤은 다 있잖아요? 나도 얼마 전 5만큼 걸고 농구 경기 봤는데, 마지막 쿼터에 갑자기 내 팀 선수가 공을 잘못 줘서 역전패 당함ㅋㅋㅋ 순간 '내가 미쳤나' 싶더라고. 근데 더 웃긴 건, 그거 보고 화난 거 티 내려고 하다가 TV 리모컨 대신에 냉장고 문을 열었음.. 5콩을 놓고 냉장고 문을 연다니,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ㅎㅎ
이름은 그냥 '배팅왕초보'라 하는데, 다음 날 다들한테 자랑처럼 "야, 나 진짜 5만큼 걸고 이겼다!" 했더니 다들 "어디?" 하길래 씩 웃으며 "냉장고 앞에서"라고 답했죠. 배팅이랑 냉장고 문은 구분 좀 하자, 진짜 ㅋㅋ
그래도 그날부터는 배팅할 때 집중 좀 하려고요. 뭐, 또 실수하면 그땐 또 실실 웃어 넘기려구요. 여러분도 5콩 걸고 멘탈 탈탈 털리는 경험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ㅎㅎ
이름은 그냥 '배팅왕초보'라 하는데, 다음 날 다들한테 자랑처럼 "야, 나 진짜 5만큼 걸고 이겼다!" 했더니 다들 "어디?" 하길래 씩 웃으며 "냉장고 앞에서"라고 답했죠. 배팅이랑 냉장고 문은 구분 좀 하자, 진짜 ㅋㅋ
그래도 그날부터는 배팅할 때 집중 좀 하려고요. 뭐, 또 실수하면 그땐 또 실실 웃어 넘기려구요. 여러분도 5콩 걸고 멘탈 탈탈 털리는 경험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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