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오마넌 잃고 나서 벌어진 웃픈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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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콩도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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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스포츠 경기 보고 있었거든? 원래 우리 팀 응원하면서 오마넌 걸었는데, 결과는 말 안 해도 다 알 듯ㅋㅋ 다 잃었지 뭐야.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세콩도사가 갑자기 “이거 진짜 내 돈 맞냐?” 하면서 지갑 뒤지는데, 거기에 진짜 5콩 남아 있는 거 있지. 다들 웃으면서 “이게 살 길이다!” 하고 그걸로 다시 배팅하려다가 또 잃었어 ㅋㅋㅋㅋ
결국 남은 잔돈은 다 사라지고, 우리 모두 멘탈도 사라짐. 친구 중 한 명은 “야, 이게 바로 스포츠 배팅의 진짜 묘미 아니냐?” 하면서 피식 웃어서 다들 웃겼다니까. 사실 새벽까지 경기 보면서 웃고 떠들었으니까 돈 잃은 건 아깝지만, 이게 또 다음 경기도 같이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인듯!
다음에는 오마넌은 꼭 따자고 다짐만 하고 끝났지만, ‘세콩도사’는 오늘도 멀쩡히 잘 살았다…고 믿고 있다. 여러분도 친구랑 배팅할 때는 ‘오마넌’ 잃어도 웃을 수 있는 마음가짐 꼭 챙기시길 ㅋㅋㅋ
결국 남은 잔돈은 다 사라지고, 우리 모두 멘탈도 사라짐. 친구 중 한 명은 “야, 이게 바로 스포츠 배팅의 진짜 묘미 아니냐?” 하면서 피식 웃어서 다들 웃겼다니까. 사실 새벽까지 경기 보면서 웃고 떠들었으니까 돈 잃은 건 아깝지만, 이게 또 다음 경기도 같이 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인듯!
다음에는 오마넌은 꼭 따자고 다짐만 하고 끝났지만, ‘세콩도사’는 오늘도 멀쩡히 잘 살았다…고 믿고 있다. 여러분도 친구랑 배팅할 때는 ‘오마넌’ 잃어도 웃을 수 있는 마음가짐 꼭 챙기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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