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보다 더 웃겼던 내 황당한 카톡 실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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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콩도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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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 진짜 웃긴 일 있었어. 경기 다 보고 나서 친구한테 “오늘 오마넌 따서 치킨 쏜다!”라고 카톡 보냈는데, 실수로 ‘오마넌’ 대신 ‘오만언’이라고 썼더라 ㅋㅋㅋㅋ 친구가 대체 뭔 말이냐고 답장해서 바로 알았지. 세콩도사 별명이 그냥 웃긴 별명인 줄 알았는데, 오늘부터 ‘오만언도사’로 개명하려 한다 ㅎㅎ
근데 더 황당한 건, 그 뒤로 친구들이 다들 나한테 ‘오만언이 치킨 쏜다더라’며 카톡 폭탄 보내는 거야. 마음은 오마넌 벌어서 치킨 사는 건데, 자꾸 오만언 되니까 내 이미지가 왜 이렇게 됐는지 ㅋㅋㅋㅋ 진짜 5콩 따는 것보다 이 실수가 더 웃겨서 혼자 뿜었음.
세상에 이런 일이, 소소한 카톡 하나가 이렇게 웃긴 상황을 만들어줄 줄은 몰랐네. 앞으로는 카톡 보내기 전에 세콩도사처럼 두 번은 확인해야겠다 싶다. 다들 카톡 조심해! ㅎㅎ
오늘 웃긴 일 한 번 공유해봤어. 다들 이런 경험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줘~
근데 더 황당한 건, 그 뒤로 친구들이 다들 나한테 ‘오만언이 치킨 쏜다더라’며 카톡 폭탄 보내는 거야. 마음은 오마넌 벌어서 치킨 사는 건데, 자꾸 오만언 되니까 내 이미지가 왜 이렇게 됐는지 ㅋㅋㅋㅋ 진짜 5콩 따는 것보다 이 실수가 더 웃겨서 혼자 뿜었음.
세상에 이런 일이, 소소한 카톡 하나가 이렇게 웃긴 상황을 만들어줄 줄은 몰랐네. 앞으로는 카톡 보내기 전에 세콩도사처럼 두 번은 확인해야겠다 싶다. 다들 카톡 조심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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