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하다가 내자리 빼앗긴 황당한 순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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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zi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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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박사에서 경기 보려고 편안하게 자리 잡고 있었는데, 옆자리에서 갑자기 어떤 분이 와서 “저기, 여기 자리 비었나요?” 하더라고 ㅋㅋ
난 그냥 ‘어, 아니요’ 하면서 눈 마주쳤는데, 그분이 내 의자에 슬쩍 앉아버림 ㅋㅋㅋㅋ 헐, 이게 뭐야? 5콩 걸려서 긴장하는 중인데....
당황해서 “아 그 자리 제자리인데요?” 했더니, “아 내가 방금 앉았는데요?” 하면서 발뺌 ㅎㅎ 나도 졌다 싶어서 그냥 자리 옮기려는데 옆에 있는 pzim 님도 빵 터짐 ㅋㅋ
결국 나는 내 자리 포기하고 다른 데 앉아서 경기를 봤는데, 결국 그분은 경기 망치고 지더라구요 ㅋㅋ 복수 성공인가 ㅎㅎ
이런 황당한 상황 처음이라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여러분도 토박사에서 자리를 뺏길 뻔한 경험 있나요? ㅎㅎ 저는 앞으로 자리 확보에 더 신경써야 할 듯합니다!
이번 주말도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 기분 좋은 웃음 잃지 마세요~
난 그냥 ‘어, 아니요’ 하면서 눈 마주쳤는데, 그분이 내 의자에 슬쩍 앉아버림 ㅋㅋㅋㅋ 헐, 이게 뭐야? 5콩 걸려서 긴장하는 중인데....
당황해서 “아 그 자리 제자리인데요?” 했더니, “아 내가 방금 앉았는데요?” 하면서 발뺌 ㅎㅎ 나도 졌다 싶어서 그냥 자리 옮기려는데 옆에 있는 pzim 님도 빵 터짐 ㅋㅋ
결국 나는 내 자리 포기하고 다른 데 앉아서 경기를 봤는데, 결국 그분은 경기 망치고 지더라구요 ㅋㅋ 복수 성공인가 ㅎㅎ
이런 황당한 상황 처음이라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여러분도 토박사에서 자리를 뺏길 뻔한 경험 있나요? ㅎㅎ 저는 앞으로 자리 확보에 더 신경써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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