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배팅 결과 보고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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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나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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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스포츠 배팅 얘기하다가 내가 갑자기 “야, 나 오늘 오만콤 딴 거 보여줄게” 하면서 배팅 내역 캡쳐 띄웠어. 근데 찍힌 게 딱 10,000원짜리 적중 하나더라 ㅋㅋㅋㅋ
그랬더니 친구가 “와, 그게 오만콩?” 하길래 “아니, 내 배팅은 도박왕급인데 이건 그냥 시작이야”라고 받아쳤지. 근데 웃긴 건 그 친구가 갑자기 내 핸드폰 가져가서 “이거 하나 더 딴 거 아니냐?” 하고 내 폰 뒤적거리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더라 ㅎㅎ
결국 다들 “이게 무슨 도박왕이야, 오늘은 연습왕이다”라면서 까르르 웃었음. 친구들 사이에서 ‘도박왕’ 별명 붙을 줄 알았는데, 결국 ‘연습생’ 별명으로 바뀌었네. 나름 재미로 시작한 거라 괜찮긴 한데, 다음엔 진짜 5만콩은 딸 수 있길 바라야지!
그래도 우리끼린 이렇게 웃는 게 제일 재밌음 ㅋ
닉은 그냥 '배팅초보'라 불러줘… 다음엔 진짜 오마넌 딴 썰 들려줄게!
그랬더니 친구가 “와, 그게 오만콩?” 하길래 “아니, 내 배팅은 도박왕급인데 이건 그냥 시작이야”라고 받아쳤지. 근데 웃긴 건 그 친구가 갑자기 내 핸드폰 가져가서 “이거 하나 더 딴 거 아니냐?” 하고 내 폰 뒤적거리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더라 ㅎㅎ
결국 다들 “이게 무슨 도박왕이야, 오늘은 연습왕이다”라면서 까르르 웃었음. 친구들 사이에서 ‘도박왕’ 별명 붙을 줄 알았는데, 결국 ‘연습생’ 별명으로 바뀌었네. 나름 재미로 시작한 거라 괜찮긴 한데, 다음엔 진짜 5만콩은 딸 수 있길 바라야지!
그래도 우리끼린 이렇게 웃는 게 제일 재밌음 ㅋ
닉은 그냥 '배팅초보'라 불러줘… 다음엔 진짜 오마넌 딴 썰 들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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