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 찍으려다 웃음 폭발한 오늘의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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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리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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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일인데, 진짜 깔깔 웃겨서 공유해 봄 ㅋㅋ
술잔 들고 마침표 찍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손이 미끄러져서 내 잔이 아니라 바로 옆 동료 옷으로 직행함.
다행히 세상에 큰일 난 건 아니라서 서로 웃으며 넘어갔는데, 옷에 묻은 술 냄새가 너무 강해서 동료가 “에이 이거 그냥 입고 경기 뛰면 100원 딜게”라더라 ㅎㅎ
그냥 끝나면 섭섭하니까 나도 장난으로 “오마넌, 그럼 네 경기 배팅해서 내 거 맞으면 다 내가 쏠게!” 했더니 다들 빵 터짐.
이런 자리에서 배팅 얘기가 빠질 수 없다는 게 참 ㅋㅋ 결국 회식 끝날 때쯤엔 다들 “5콩씩 걸고 또 하자”며 웃으며 헤어졌음.
닉넴 ‘토토도사’도 오늘은 술잔으로 한 판 진 거 같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네용 ㅎㅎ
앞으로 회식 자리에서도 배팅 얘기만 나오면 바로 오늘 일 생각날 듯! 다들 조심하세요, 술잔이 말을 안 듣는 경우도 있답니다 ㅋㅋㅋ
술잔 들고 마침표 찍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손이 미끄러져서 내 잔이 아니라 바로 옆 동료 옷으로 직행함.
다행히 세상에 큰일 난 건 아니라서 서로 웃으며 넘어갔는데, 옷에 묻은 술 냄새가 너무 강해서 동료가 “에이 이거 그냥 입고 경기 뛰면 100원 딜게”라더라 ㅎㅎ
그냥 끝나면 섭섭하니까 나도 장난으로 “오마넌, 그럼 네 경기 배팅해서 내 거 맞으면 다 내가 쏠게!” 했더니 다들 빵 터짐.
이런 자리에서 배팅 얘기가 빠질 수 없다는 게 참 ㅋㅋ 결국 회식 끝날 때쯤엔 다들 “5콩씩 걸고 또 하자”며 웃으며 헤어졌음.
닉넴 ‘토토도사’도 오늘은 술잔으로 한 판 진 거 같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네용 ㅎㅎ
앞으로 회식 자리에서도 배팅 얘기만 나오면 바로 오늘 일 생각날 듯! 다들 조심하세요, 술잔이 말을 안 듣는 경우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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