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내 돈은 어디로 간 걸까 싶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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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으러 가는데, 갑자기 갑툭튀한 친구가 "야, 배팅 한번 하자!" 하더라고. 맘 편히 5콩만 줄게~ 했는데, 그냥 웃으면서 5마넌 던졌다가 결국 배당률 보고 깜짝 놀람... 이게 뭐야, 금방 다 날아가겠네 싶더라고 ㅋㅋ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음. 친구가 갑자기 자기 폰 줘서 "이거 앱 새로 깔았는데 첫충 2만 오마넌 주네, 이거 해봐" 하길래 솔깃해서 해봤는데, 첫충 받고 바로 또 3만 원 입금하라고 하는 거임... 어이없어서 딱 멈춤 ㅋㅋㅋ
그래서 "야, 너 나 오늘 월급날도 아니고 왜 자꾸 이렇게 만들어" 했더니 친구가 웃으면서 "형, 그게 다 보험이야 보험! 오늘 하루 종일 즐기면서 잃은 거 생각하면 투자한 거지" 하길래 나도 모르게 폭소했다는... 결국 내 지갑도 보험 맞은 셈 ㅋㅋ
다음부터는 내가 직접 조심히 해야겠다 다짐했음. 그래도 뭐, 약간 재미있으니까 용서해주기로! 닉넴 ‘토토냥’은 오늘도 말한다. "배팅은 재미로, 돈은 조심히!" ㅎㅎ
혹시 오늘 같은 변덕스런 친구 있으면 다들 조심하라구~!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음. 친구가 갑자기 자기 폰 줘서 "이거 앱 새로 깔았는데 첫충 2만 오마넌 주네, 이거 해봐" 하길래 솔깃해서 해봤는데, 첫충 받고 바로 또 3만 원 입금하라고 하는 거임... 어이없어서 딱 멈춤 ㅋㅋㅋ
그래서 "야, 너 나 오늘 월급날도 아니고 왜 자꾸 이렇게 만들어" 했더니 친구가 웃으면서 "형, 그게 다 보험이야 보험! 오늘 하루 종일 즐기면서 잃은 거 생각하면 투자한 거지" 하길래 나도 모르게 폭소했다는... 결국 내 지갑도 보험 맞은 셈 ㅋㅋ
다음부터는 내가 직접 조심히 해야겠다 다짐했음. 그래도 뭐, 약간 재미있으니까 용서해주기로! 닉넴 ‘토토냥’은 오늘도 말한다. "배팅은 재미로, 돈은 조심히!" ㅎㅎ
혹시 오늘 같은 변덕스런 친구 있으면 다들 조심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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