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하다가 제 돈 대신 치킨값만 날려버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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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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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야구 경기에 배팅하면서 '이번엔 딱 3만 원만 걸어야지' 하고 마음 단단히 먹었어요. 근데 뭔가 손이 덜덜 떨려서 실수로 30만 원 찍어서 결제 버튼을 눌러버린 거 있죠? ㅋㅋㅋ 평소보다 오마넌이 아니라 10배 수준이라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요.
경기 결과는... 물론 망했고, 결국 30만 원 대신 '치킨 한 박스는 그냥 사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남았어요. 배팅 내역 보고 한참 멍 때리다가 결국 닉네임 '치킨배터리'로 바꿨습니다. 다들 배팅할 땐 손가락 조심하세요. 저처럼 오만 콩 날리지 말고...ㅎㅎ
그리고 그날 저녁은 치킨 먹으면서 '오늘은 치킨값 배팅한 거라 생각하자' 하며 위로했답니다. 역시 인생은 그렇게 쉽지 않은가 봐요. 여러분도 항상 금액 두 번 확인하시길! 저처럼 한 번만 고생하면 될 테니까요.
오늘도 무난한 배팅으로 소소한 재미 찾아가야겠습니다 ㅋ
- 치킨배터리 올림
경기 결과는... 물론 망했고, 결국 30만 원 대신 '치킨 한 박스는 그냥 사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남았어요. 배팅 내역 보고 한참 멍 때리다가 결국 닉네임 '치킨배터리'로 바꿨습니다. 다들 배팅할 땐 손가락 조심하세요. 저처럼 오만 콩 날리지 말고...ㅎㅎ
그리고 그날 저녁은 치킨 먹으면서 '오늘은 치킨값 배팅한 거라 생각하자' 하며 위로했답니다. 역시 인생은 그렇게 쉽지 않은가 봐요. 여러분도 항상 금액 두 번 확인하시길! 저처럼 한 번만 고생하면 될 테니까요.
오늘도 무난한 배팅으로 소소한 재미 찾아가야겠습니다 ㅋ
- 치킨배터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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