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왈 "5만 원 빌려줘" 했더니…
작성자 정보
- 씩씩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4 조회
- 목록
본문
친구가 갑자기 카톡으로 “오만 필요해, 잠깐만” 이래서 바로 보내줬지. 뭐 대충 5콩쯤 되는 금액이었는데.
그런데 며칠 후에 보니까 친구가 나한테 “내가 이자도 줄게”라고 하면서 3콩만 딱 보내는 거야. 이자가 왜 원금보다 적냐고 물었더니, 친구 왈 “내가 이자 잘못 계산했네 ㅋㅋㅋ”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결론은 너는 돈 빌리고도 돈 빌려간 거네?” 했더니, 친구 표정이 갑자기 굳었다는 썰. 역시 돈 얘기는 웃프다 ㅋㅋㅋ
별걸 다 겪는다, 난 또 다음에 오만 대 주면 제대로 돌려받겠지… 하하.
(닉네임: 토토모아)
그런데 며칠 후에 보니까 친구가 나한테 “내가 이자도 줄게”라고 하면서 3콩만 딱 보내는 거야. 이자가 왜 원금보다 적냐고 물었더니, 친구 왈 “내가 이자 잘못 계산했네 ㅋㅋㅋ”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결론은 너는 돈 빌리고도 돈 빌려간 거네?” 했더니, 친구 표정이 갑자기 굳었다는 썰. 역시 돈 얘기는 웃프다 ㅋㅋㅋ
별걸 다 겪는다, 난 또 다음에 오만 대 주면 제대로 돌려받겠지… 하하.
(닉네임: 토토모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