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겪은 진짜 황당한 해프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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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진짜 웃긴 일이 있어서 공유해 봄 ㅋㅋ
회사 근처 분식집에서 떡볶이랑 오뎅 시켰는데, 음식 나오자마자 아주머니가 “맛있게 드세요~” 하면서 김치 하나 추가로 주심. 고마워서 바로 집어먹는데 와, 이 김치가 완전 내 스타일임ㅋㅋ
그런데 갑자기 옆 테이블 아저씨가 “그 김치 어디서 샀냐?”고 물으시더라고. 점원분이 “아, 서비스로 드린 거에요” 했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김치 그릇 들고 가는 거임 ㄷㄷ
나는 ‘어? 저거 내 김치인데…’ 했는데 말도 못 하고 멍하니 있었음 ㅋㅋㅋ
본명 대신 ‘김치마스터’로 불리는 나, 오늘은 결국 점원 아줌마랑 눈빛만 교환하고 말았음.
5콩 아끼려다 정신 못 차린 하루였네. 여러분도 공짜 김치 앞에선 항상 조심하시길...ㅋㅋ
그나저나 다음에는 내가 직접 토토 맞히고 김치 사러 가야겠음!
- 김치마스터 드림
ㅋㅋ 다들 이런 해프닝 한번쯤 겪어봤지?
그럼 다음에 또 재밌는 일 생기면 올릴게~
회사 근처 분식집에서 떡볶이랑 오뎅 시켰는데, 음식 나오자마자 아주머니가 “맛있게 드세요~” 하면서 김치 하나 추가로 주심. 고마워서 바로 집어먹는데 와, 이 김치가 완전 내 스타일임ㅋㅋ
그런데 갑자기 옆 테이블 아저씨가 “그 김치 어디서 샀냐?”고 물으시더라고. 점원분이 “아, 서비스로 드린 거에요” 했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김치 그릇 들고 가는 거임 ㄷㄷ
나는 ‘어? 저거 내 김치인데…’ 했는데 말도 못 하고 멍하니 있었음 ㅋㅋㅋ
본명 대신 ‘김치마스터’로 불리는 나, 오늘은 결국 점원 아줌마랑 눈빛만 교환하고 말았음.
5콩 아끼려다 정신 못 차린 하루였네. 여러분도 공짜 김치 앞에선 항상 조심하시길...ㅋㅋ
그나저나 다음에는 내가 직접 토토 맞히고 김치 사러 가야겠음!
- 김치마스터 드림
ㅋㅋ 다들 이런 해프닝 한번쯤 겪어봤지?
그럼 다음에 또 재밌는 일 생기면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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