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사기 당한 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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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 점심 먹으러 간 얘기 좀 해줄게. 나 닉은 토토킹인데, 동료랑 밥 먹으러 갔거든? 둘 다 배고파서 뭔가 제대로 된 거 먹자고 마음먹고 식당 들어갔지. 근데 계산서 나오니까 갑자기 동료 왈, "야, 오늘은 내가 쏠게!" 하더라고.
그래서 난 별 의심 없이 "오케이, 오마넌 장전해라!" 했지. 근데 막상 카드 내밀면서 보니 잔액이 달랑 다섯콩? 아뿔싸! 그래서 "이거 내가 낼게" 했는데 동료는 이미 계산은 다 끝났다며 웃음 장전 완료. 님들아, 내가 멍청한 거야, 아니면 친구가 개그 캐릭터인 거야?
결국 그 밥값 오만 오천 원은 내가 냈는데, 마음속으로는 "야, 다음엔 꼭 미리 알려라!" ㅋㅋㅋ 이게 다 토토 도박보다 더 헷갈리는 친구 덕분에 생긴 해프닝이었다는 거~ 다음엔 꼭 내 잔고부터 확인하고 밥 먹어야겠다.
아, 그리고 오늘 하루도 다들 즐배! 토토킹이었음.
ㅋㅋㅋ
그래서 난 별 의심 없이 "오케이, 오마넌 장전해라!" 했지. 근데 막상 카드 내밀면서 보니 잔액이 달랑 다섯콩? 아뿔싸! 그래서 "이거 내가 낼게" 했는데 동료는 이미 계산은 다 끝났다며 웃음 장전 완료. 님들아, 내가 멍청한 거야, 아니면 친구가 개그 캐릭터인 거야?
결국 그 밥값 오만 오천 원은 내가 냈는데, 마음속으로는 "야, 다음엔 꼭 미리 알려라!" ㅋㅋㅋ 이게 다 토토 도박보다 더 헷갈리는 친구 덕분에 생긴 해프닝이었다는 거~ 다음엔 꼭 내 잔고부터 확인하고 밥 먹어야겠다.
아, 그리고 오늘 하루도 다들 즐배! 토토킹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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