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모임에서 나온 황당 배팅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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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qww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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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모였는데, 갑자기 누가 “야, 오늘 경기 하나 걸자!” 하더라구.
근데 문제는 다들 돈을 딱히 많이 안 걸 생각이라, 그냥 1만, 2만 이런 식으로 하자고 했거든.
근데 내 친구 중 한 놈이 갑자기 “나 오늘 기분 좋으니까 오마넌 걸게”라길래 다들 빵 터졌음 ㅋㅋ
왜냐면 오마넌 갖고 분위기 띄우는 건 좋은데, 그 친구 평소 배팅 잘하는 편은 아니라 ㅋㅋㅋ
그래서 나도 끼어들어 “나도 한 5콩 걸게” 했는데, 빅재미는 못 봤어.
근데 그 친구가 진짜 경기 끝나고 세 번 연속 적중했는데, 우리 모두 당황해서 “이거 장난 아니네?” 했지 ㅎㅎ
결국 다들 조금씩 더 걸면서 분위기 엄청 달아올랐는데, 난 이미 다 잃어서 혼자 멘탈 찢어짐 ㅜ
근데 이런 게 친구들 모임의 묘미 아니겠냐? 다음엔 나도 꼭 ‘고액 배팅러’로 등극해보겠음!
닉은 '슬로우배팅러'였어요. 내 돈 안전 제일!ㅋㅋㅋ
근데 문제는 다들 돈을 딱히 많이 안 걸 생각이라, 그냥 1만, 2만 이런 식으로 하자고 했거든.
근데 내 친구 중 한 놈이 갑자기 “나 오늘 기분 좋으니까 오마넌 걸게”라길래 다들 빵 터졌음 ㅋㅋ
왜냐면 오마넌 갖고 분위기 띄우는 건 좋은데, 그 친구 평소 배팅 잘하는 편은 아니라 ㅋㅋㅋ
그래서 나도 끼어들어 “나도 한 5콩 걸게” 했는데, 빅재미는 못 봤어.
근데 그 친구가 진짜 경기 끝나고 세 번 연속 적중했는데, 우리 모두 당황해서 “이거 장난 아니네?” 했지 ㅎㅎ
결국 다들 조금씩 더 걸면서 분위기 엄청 달아올랐는데, 난 이미 다 잃어서 혼자 멘탈 찢어짐 ㅜ
근데 이런 게 친구들 모임의 묘미 아니겠냐? 다음엔 나도 꼭 ‘고액 배팅러’로 등극해보겠음!
닉은 '슬로우배팅러'였어요. 내 돈 안전 제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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