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내기하다가 5만 원 대신 ‘오마넌’이 나왔을 때의 표정
작성자 정보
- 세콩도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1 조회
- 목록
본문
요즘 다들 내기 좀 해보셨죠? 나도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축구 경기 결과 맞히기 내기를 했는데, 난 진짜 자신 있었음. 5만 원 걸고 했거든? 근데 결과는 내가 져버림 ㅋㅋㅋ
내가 져서 결국 돈 갚으려고 친구한테 “5만 원 줄게”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야, 오마넌 대신 오마넌어도 돼?” 이러는 거임. 무슨 말인가 했더니 자기 핸드폰에 찍혀있는 ‘오마넌’이라고 적힌 장난감 돈 보여주는 거 있지 ㅋㅋㅋㅋ
결국 진짜 돈 대신에 그거 받아냈는데, 기분이 좀 이상했음. 근데 그 장난감 돈으로 뭐 하냐고 물으니까 “다음 내기 때 이걸로 깔래 ㅋㅋㅋ” 하더라고. 진짜 친구라는 게 이래서 좋은 거 아닌가 싶음. 다음엔 진짜 돈 내기로 하자고 했는데 또 오마넌 나올까 봐 걱정이다 ㅋㅋ
닉네임 ‘토토망겜’도 이제 오마넌으로 버티는 중... 여러분도 내기할 땐 조심하시길!
웃픈 내기 썰 끝~
내가 져서 결국 돈 갚으려고 친구한테 “5만 원 줄게”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야, 오마넌 대신 오마넌어도 돼?” 이러는 거임. 무슨 말인가 했더니 자기 핸드폰에 찍혀있는 ‘오마넌’이라고 적힌 장난감 돈 보여주는 거 있지 ㅋㅋㅋㅋ
결국 진짜 돈 대신에 그거 받아냈는데, 기분이 좀 이상했음. 근데 그 장난감 돈으로 뭐 하냐고 물으니까 “다음 내기 때 이걸로 깔래 ㅋㅋㅋ” 하더라고. 진짜 친구라는 게 이래서 좋은 거 아닌가 싶음. 다음엔 진짜 돈 내기로 하자고 했는데 또 오마넌 나올까 봐 걱정이다 ㅋㅋ
닉네임 ‘토토망겜’도 이제 오마넌으로 버티는 중... 여러분도 내기할 땐 조심하시길!
웃픈 내기 썰 끝~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