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다섯콩 빌렸는데 생긴 황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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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나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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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친구들이랑 배팅 얘기하다가 다 같이 소소하게 각자 다섯콩씩 걸기로 했거든? 나는 쪼잔해서 딱 오만 원만 걸었는데 친구 중 한 명이 갑자기 “야, 너 나한테 다섯콩 빌려!” 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나는 흔쾌히 “알겠어~ 근데 오늘 저녁은 네가 쏘기다?” 했는데, 걔가 진짜로 나중에 밥값 안 내고 “아, 나 돈 없으면 다섯콩 빌렸잖아~”라면서 슬쩍 넘어가더라 ㅋㅋㅋㅋ 진짜 개그야 그 상황 ㅎㅎ
결국 나도 “야 그럼 나도 다섯콩 빌려서 밥 사줄게!” 했는데, 친구들 다들 웃기다고 난리났음. 다들 배팅이 아니라 ‘빌려주고 빌린다’ 모드로 돌변한 게 너무 웃겼음 ㅋㅋ 다음엔 아예 ‘빌려서 배팅’이라는 새로운 룰 만들어야 할 듯 ㅎㅎ
닉네임 ‘배팅왕준’도 인정한 내 소소한 친구 썰이었슴돠~ 다들 이런 친구 하나쯤 있지 않음? ㅋㅋㅋ
그래서 나는 흔쾌히 “알겠어~ 근데 오늘 저녁은 네가 쏘기다?” 했는데, 걔가 진짜로 나중에 밥값 안 내고 “아, 나 돈 없으면 다섯콩 빌렸잖아~”라면서 슬쩍 넘어가더라 ㅋㅋㅋㅋ 진짜 개그야 그 상황 ㅎㅎ
결국 나도 “야 그럼 나도 다섯콩 빌려서 밥 사줄게!” 했는데, 친구들 다들 웃기다고 난리났음. 다들 배팅이 아니라 ‘빌려주고 빌린다’ 모드로 돌변한 게 너무 웃겼음 ㅋㅋ 다음엔 아예 ‘빌려서 배팅’이라는 새로운 룰 만들어야 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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