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한 잔하다 나온 배팅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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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zi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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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술 한잔했는데, 갑자기 누가 스포츠 토토 얘기를 꺼내더라고. 다들 평소에 배팅은 별로 안 하는데, 술 기운 타니까 한번 해보자고 난리였음 ㅋㅋ
그래서 대충 '5만 원만 걸자'고 했는데, 친구 한 명이 '난 5콩 걸게!' 하면서 이상한 단위 써서 다들 빵 터졌지. 나도 '오마넌'이라고 받아치니까 분위기 완전 업! 근데 문제는 결과가... 내가 걸었던 경기에서 멀티골 터지면서 오마넌이 싹 사라짐 ㅠㅠ
근데 웃긴 건 그 다음 날, 다들 아직도 배팅 썰로 낄낄대면서 "야, 그때 네가 말한 오마넌은 어디 갔냐?" 하고 놀리더라. 난 닉네임 '스포츠몬'인데, 이날부터 내 별명이 '오마넌 몬' 됨 ㅋ 다음엔 조심히 걸어야겠다 싶었음!
친구들이랑 모이면 이런 소소한 썰이 최고인 듯. 여러분도 가끔은 이런 훈훈한(?) 배팅썰 만들어보세요~
그래서 대충 '5만 원만 걸자'고 했는데, 친구 한 명이 '난 5콩 걸게!' 하면서 이상한 단위 써서 다들 빵 터졌지. 나도 '오마넌'이라고 받아치니까 분위기 완전 업! 근데 문제는 결과가... 내가 걸었던 경기에서 멀티골 터지면서 오마넌이 싹 사라짐 ㅠㅠ
근데 웃긴 건 그 다음 날, 다들 아직도 배팅 썰로 낄낄대면서 "야, 그때 네가 말한 오마넌은 어디 갔냐?" 하고 놀리더라. 난 닉네임 '스포츠몬'인데, 이날부터 내 별명이 '오마넌 몬' 됨 ㅋ 다음엔 조심히 걸어야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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