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권 대신 산 건 복불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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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갑자기 복권 생각이 나서 편의점에 들렀는데, 계산대에 있는 아줌마가 "복권 한 장만?" 하더라고. 그래서 "응, 한 장 주세요" 했더니 진짜 막판에 뽑기하듯 엄청 느리게 뽑더라구 ㅋㅋ
그런데 내가 받은 복권이 이상했어. 번호도 제대로 안 찍히고, 뒷면엔 축구 경기 일정표가 잔뜩 들어있더라고? 알고 보니 이 아줌마가 복권 대신 토토 미니게임표를 줘서 내가 오늘 오마넌을 날렸다 싶었지 ㅋㅋㅋ
그래서 다시 가서 "이거 복권 맞죠?" 했더니 아줌마가 "아, 그거 복권 아니고 토토 예요~" 하심 ㅋㅋㅋ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덕분에 오늘은 복권 대신 복불복한 하루였다능. 닉은 복불복맨, 오늘 배운 건 '편의점에서는 두 번 확인하는 것'임돠!
이제부터는 그냥 토토 사이트에서 사야지, 편의점 복권은 내 스타일 아님. 5콩 아껴야 하는데 흑흑... 다음엔 꼭 제대로 된 복권 한 장 사길 기도해 봅니다ㅋㅋㅋ
그런데 내가 받은 복권이 이상했어. 번호도 제대로 안 찍히고, 뒷면엔 축구 경기 일정표가 잔뜩 들어있더라고? 알고 보니 이 아줌마가 복권 대신 토토 미니게임표를 줘서 내가 오늘 오마넌을 날렸다 싶었지 ㅋㅋㅋ
그래서 다시 가서 "이거 복권 맞죠?" 했더니 아줌마가 "아, 그거 복권 아니고 토토 예요~" 하심 ㅋㅋㅋ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덕분에 오늘은 복권 대신 복불복한 하루였다능. 닉은 복불복맨, 오늘 배운 건 '편의점에서는 두 번 확인하는 것'임돠!
이제부터는 그냥 토토 사이트에서 사야지, 편의점 복권은 내 스타일 아님. 5콩 아껴야 하는데 흑흑... 다음엔 꼭 제대로 된 복권 한 장 사길 기도해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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