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넌 걸고 한판, 근데 내 앞에 펼쳐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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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만원 걸고 스포츠 토토 한 판 뛰었는데, 화면 보자마자 내 심정이 '이게 대체 뭐람?' 이랬음 ㅋㅋ
내가 딱 배팅 버튼 누르니까, 갑자기 인터넷 밈에서 본 '이게 무슨 일이야?' 표정으로 내 컴터 앞에서 멍 때리는 내가 떠오르더라고.
근데 웃픈 건, 그 짤처럼 내 기대는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결과는 왜 이렇게 '엥?' 소리 나게 나오는지...
배팅 금액은 오마넌인데, 내 머릿속은 이미 밈 영상 편집팀 급으로 바빠짐. '이거 진짜 실화냐?' 하면서 ㅎㅎ
결국 오늘도 난 그냥 술 한 잔 기울이며 씩씩이 닉네임값 하는 중. 다음 판은 좀 더 현실적이길 바라며,
역시 배팅도 밈처럼 웃어 넘겨야 제맛인 듯 하다, 여러분.
이런 게 토토 하는 재미 아니겠냐 ㅋㅋㅋ
내가 딱 배팅 버튼 누르니까, 갑자기 인터넷 밈에서 본 '이게 무슨 일이야?' 표정으로 내 컴터 앞에서 멍 때리는 내가 떠오르더라고.
근데 웃픈 건, 그 짤처럼 내 기대는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결과는 왜 이렇게 '엥?' 소리 나게 나오는지...
배팅 금액은 오마넌인데, 내 머릿속은 이미 밈 영상 편집팀 급으로 바빠짐. '이거 진짜 실화냐?' 하면서 ㅎㅎ
결국 오늘도 난 그냥 술 한 잔 기울이며 씩씩이 닉네임값 하는 중. 다음 판은 좀 더 현실적이길 바라며,
역시 배팅도 밈처럼 웃어 넘겨야 제맛인 듯 하다, 여러분.
이런 게 토토 하는 재미 아니겠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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